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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터장 김도요
동행자립이음센터
동행자립이음센터를 찾아주신 여러분, 반갑습니다.
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학원을 다니고, 일을 하고, 여가를 즐기는 평범한 일상에서 물리적인 벽과 편견의 시선에 부딪히는 일이 여전히 많습니다. 저희는 그 벽을 함께 허물고, 한 분 한 분이 지역사회 안에서 '보통의 삶'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주거·생활·일자리·지역사회 활동을 1:1 맞춤으로 잇겠습니다.
끊임없이 이어지는 인연과 새롭게 돋아나는 새싹처럼, 우리 센터는 여러분의 자립이 멈추지 않고 자라나도록 끝까지 동행하겠습니다.
모두가 행복한 동행, 지역사회에서 보통의 삶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.
동행자립이음센터 센터장 김도요